
캐나다 주요 단신
June 16,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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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4.4%를 기록했고 5월 실업률은 5.2%로 나타났다.
산불 진화 작업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기후변화와 산불 여파로 캐나다 삼림 일부가 황폐화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캐나다 인구가 16일자로 4천만 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6월 15일 세계노인학대 인식의 날을 맞아 정부는 노인 학대 예방을 강조했다.
캐나다 이민부는 위조 서류에 속은 인도의 국제유학생에 대해 추방 명령을 내리지 않고 임시 거주를 허가하겠다고 밝혔다.
올 봄에 오툴리 전 보수당 대표는 재출마를 하지 않고 의원직도 사임하겠다고 밝혔는데 지난12일 하원에서 작별 연설을 했다. 오툴리는 2020년 8월부터 2022년 2월까지 당대표를 역임했다.
100여 건의 외국 간섭 의혹에 대해 연방경찰은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대차중재위원회에는 3만 8천여 건의 신청서가 쌓여 6-9개월 지나 청문회가 이루어지고 있다.
앨버타와 브리티쉬 콜럼비아의 일부 사람들은 목요일 대피령 해제로 집에 돌아갔다. 하지만 수천 명은 여전히 대피 중에 있다.
벨 미디아는 1300명을 해고하고 또 라디오 방송 폐쇄 및 판매 등으로 6% 감축에 나선다. 이로써 CTV 내셔널 뉴스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에서 남아있는 모든 노르드스트롬 매장들이 13일 화요일에 영원이 철수했다.
매니토바의 카베리 인근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로 15명이 사망하고 10명이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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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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