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12. 13)
Dec. 13,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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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중앙은행이 11일에 기준금리를 큰 폭으로 인하하면서 현행 금리는 3.25%가 되었다.
캐나다덴틀케어플랜이 개시된 지 1주년을 맞이해 3백여만 명이 혜택을 보고 있다고 정부는 11일 밝혔다.
CN Rail과 노조는 잠재적 파업에 앞서 잠정적인 협상을 이루었다.
트뤼도 총리는 미국의 관세 위협에 주수상들과 2차 협의를 가졌다. 캐나다 정부는 석유.우라늄 등에 세금을 고려하고 있다.
캐나다 환경부는 주정부들이 더 많이 탄소배출을 줄여야 한다고 밝히며 새로운 2035 온실가스 배출 목표를 20025년 수준의 45-50%로 낮게 감축하기로 했다.
연방정부는 AI 데이터 센터 구축에 2억 4천만 달러를 지원할 예정이다. 토론토에 엔비디아 지원의 AI 회사 Cohere 가 메가 데이터 센터 구축할 예정이다.
온타리오 정부는 트럼프의 관세 위협에 대응하고자 에너지 공급을 제한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타리오는 증가하는 인구의 전력 수요를 맞추기 위해 사상 최대 50% 전력 조달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온타리오 밀톤에 192개의 침상을 갖춘 장기 요양원 공사가 진행 중이다.
온타리오는 9550만 달러를 투입해 컬링우드에 새로운 종합병원을 지을 예정이다.
브리티쉬 콜럼비아는 50만 가구에 제공 가능한 전력 공급으로 9개의 새로운 풍력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세계 최대 AI 데이터 센터가 앨버타 북동쪽에 건설될 예정이다.
퀘벡과 뉴펀들랜드.래브래도는 전력 비용에 대한 갈등을 끝내고 250억 달러의 새로운 수력 발전 프로젝트를 개시하기로 합의했다.
아마존에서 판매되는 택시 사인을 이용한 가짜 택시의 사기가 증가하고 있다. 가짜 택시 운전사들은 승객이 요금 지불 시 카드 정보를 스캔해 돈을 인출하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어서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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