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공공 대지 이용해 주택 공급 촉진한다… 56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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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곳은 전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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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만 가구 신축 목표
Sept. 6,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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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역에 걸쳐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주택 공급으로 심각한 주택난에 봉착하면서 연방정부와 주정부는 해결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지난 8월 25일, 연방 정부는 캐나다 공공부지를 활용하는 새로운 플랜을 발표하며 새로운 5곳 부지 포함 56곳의 연방 부지를 이용해 주택 지원에 나서겠다고 발표했다.
5곳은 이미 주택을 위해 전환되고 있으며, 그 중 몬트리올의 캐나다 내셔널영화위원회(NFB)가 위치했던 125 Houde Street 부지는 주거용 아파트로 전환되어 일부는 기존 건물을 개조하고 또 일부는 추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The Public Lands for Homes Plan 을 통해 2031년까지 새롭게 25만 호를 건설함으로써 정부의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에 발표한 56곳 부지의 면적은 총 305 헥타르로 약 2천 개의 하키장이나 또는 캐나다 풋볼 경기장 400개가 들어설 수 있는 크기라고 정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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