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 Carney Outlines His Govt’s Priorities (CPAC)

 

카니 총리 “최우선 정책” 밝혀… “골든돔은 논의 중”

 

May 23, 2025

Global Korean Post

 

지난 5월 13일에 공식 취임한 마크 카니 총리는 새 정부가 우선적으로 해야 할 주요 정책의 개요를 21일(수) 발표했다.

 

카니 총리는 21일 공개한 장관들에 대한 강령에서,

‘우리는 전례 없는 일련의 도전에 직면했고 새 연방정부는 이런 문제 대처에 큰 책임이 있다며 규제에 집중하고 결정하고 근본적으로 다른 접근 방식으로 나아가야 하고 또 캐나다의 국제적. 상업적. 안보 관계를 규모에 맞게 재정의 하고 또 엄청난 양의 새로운 인프라를 이제껏 보지 못했던 속도로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카니 총리는 내각에서 캐나다가 직면한 주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해 논의했다며 G7에서 가장 강력한 경제 창출과 주택 산업 촉진과 미국과의 경제적 안정성 확립 등 새롭게 우선시 할 7가지 중점 사항을 다음과 같이 들었다:

    1. 미국과 새로운 경제적. 안보 관계를 확립하고 세계의 신뢰할 수 있는 무역 파트너 및 동맹국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2. 주별 간 무역 장벽 제거로 하나의 캐나다 경제를 구축하고 우리 나라를 연결하고 변혁시킬 국가 건설 프로젝트를 파악하고 추진한다.
    1. 캐나다인의 생활비를 내려가게 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1. 주택을 보다 저렴하게 만들기 위해 공공-민간 협력의 힘을 발휘하고 현대 주택 산업의 촉진과 기술 분야의 새로운 커리어를 창출한다.
    1. 캐나다 군사력 강화, 국경 안보, 법 집행 강화 등으로 캐나다의 주권을 보호하고 안전을 유지한다.
    1. 세계의 최고 능력자들을 유입해 경제 건설에 도움을 주고 또 전반적인 이민율을 지속 가능한 수준으로 되돌린다.
    1. 정부 운영 지출비용을 줄여서 캐나다인들이 사람과 비즈니스에 더 많이 투자하게 해 G7에서 가장 강력한 경제를 구축한다.

 

한편, 카니 총리는 연방정부의 예산 공개는 가을에 할 예정이며 또 미국이 제안한 골든돔은 “시민 안전을 위해 좋은 아이디어”라며 미국과 골든돔 미사일에 대해 논의하고 있고 이는 군사적 결정이라고 밝혔다.

ⓒ Global Korean Post | khj







Previous article[GK 푸드] 제철 슈퍼푸드 ‘베리류’ 즐기기
Next article캐나다 포스트 ‘노조 파업’ 23일 시작…우편물 배송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