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총리와 FIFA 회장 / CPAC

 

6월드컵바람 분다.. 공동 주최

 

 

May 15, 2026

Global Korean Post

 

 

처음으로 3개 나라에서 광역적으로 개최되는 2026 월드컵에 대한 열기가 점점 달아오르고 있다.

 

이번 피파 월드컵은 32년 만에 북남미 대륙의 캐나다, 미국, 멕시코 등 3국에서 경기가 열린다.

 

캐나다의 2곳, 멕시코의 3곳 그리고 미국의 11곳 등 총 16개 도시에서 48개국 팀이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2026 월드컵은 6월 11일(목) 멕시코 시티에서 개막해 7월 19일(일) 뉴욕/뉴저지에서 폐막한다.

 

 

캐나다는 토론토와 밴쿠버 두 곳에서 13개 경기를 주최하기로 되어 있다.

 

온타리오 토론토에서는 6월 12일 금요일 첫 경기를 시작으로 7월 2일까지 6개 경기를,

 

또 BC 밴쿠버에서는 6월 13일부터 7월 7일까지 7개 경기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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