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은행, 이자 0.25% 유지… 5불 지폐 인물 선정 중
Dec. 17,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2020년 7월 15일부터 지속된 캐나다의 낮은 기준금리가 다시 유지되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지난 8일 수요일에 기준금리를 0.25%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세계 경제는 COVID-19 팬데믹 여파로부터 지속적으로 회복하고 있고 많은 나라들의 상품 수요도 증대하고 있다.
하지만 새로운 오미크론 변이로 여행 규제 강화와 유가 하락으로 새로운 불확실성이 더해졌다.
캐나다 경제는 예상대로 3분기에 5.5 퍼센트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당분간 기준금리를 낮추었다가 2퍼센트의 인플레이션 목표를 달성할 계획인데 이는 2022년 중반기에나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차기 이율 발표 일정은 2022년 1월 26일을 시작으로 3월 2일, 4월 13일, 6월 1일, 7월 13일, 9월 7일, 10월 26일, 12월 7일 등 총 8회에 걸쳐 예정되었다.
한편 5불 지폐에 새겨질 인물 선정 작업이 진행 중인데 현재 600명의 후보 중 8명으로 간추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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