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 주요 단신 (6. 11)
June 11,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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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앨버타에서 G7 정상회담이 6월 15-17일 기간에 개최된다.
나토 국방장관들은 지난 4-5일 열린 회담에서 동맹 강화를 위한 새로운 역량 목표에 합의했다.
영국, 캐나다, 호주, 노르웨이, 뉴질랜드는 가자 발언 관련 이스라엘의 극우 장관 두 명에 대해 공식 제제에 나섰다.
미국 정부가 자국의 안보 강화를 위해 해외의 12개국에 대한 입국 제한 조치를 내렸다.
유엔안보리의 가자지구 휴전 결의안이 미국의 거부권 행사로 무산되었다.
트럼프의 불법이민 단속에 반대 시위가 격화되면서 정부는 로스앤젤레스에 주방위군 2천 명을 추가했는데 이어 텍사스에도 주방위군이 투입되었다.
미국과 중국이 런던에서 수출 통제 완화플랜에 합의함으로써 주요 광물 거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러시아가 키이우와 오데사를 향해 미사일과 드론으로 대규모 공격해 나서면서 다시 전쟁 열기를 더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가자원조 보트의 활동가와 그레타 둔베리를 구속 후 프랑스로 추방했고 가자 보트는 압수했다.
호주의 학교에서 최악의 총기 사고가 발생해 21세 용의자 포함 10명이 사망했다. 용의자는 이전에 해당 학교에 다녔던 것으로 알려졌다.
2025토니상에서 서울.제주 배경이 담긴 ‘어쩌면 행복 엔딩 (Maybe Happy Ending)’ 이 수상해 K뮤지컬에 새로운 기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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