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6. 10)

 

 

June 10, 2025

Global Korean Post

 

캐나다의 중서부 지역은 동부 지역에 비해 보다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이 보다 확산하고 있다.

 

캐나다 중.서부의 산불 연기로 대기질이 악화되었는데 토론토.몬트리올 등 동부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

 

마크 카니 총리는 올해에 캐나다 국방지출을 나토의 목표치 2%로 올리겠다고 밝혔다.

 

내주에 캐나다 앨버타에서 열리는 G7정상회담은 우크라이나와 관세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캐나다 정부는 6천여 개 섬머잡을 오픈했다.  15-30세의 고용기간은 7월 21일까지다.

 

캐나다는 우크라이나에 상품 관세를 유예하는 지원을 2026년 6월 9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온타리오 정부는 전역의 트레일 접근을 확대하기 위해 4년간 2천만 불을 투입할 예정이다.

 

서스캐츄원 정부는 1500만 불을 적십자사에 기부해 30일간 매칭 기부에 나섰다.

 

매니토바 정부는 암 치료를 위한 새로운 본부 구축 플랜을 발표했다.

 

법원은 허드슨 베이의 트레이트마크를 커네디언 타이어에 판매하는 걸 승인했다.

 

에글링턴의 크로스타운 LRT가 오는 9월에 오픈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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