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첫 ‘금리 인하’ 조치 단행되나?
Jan. 24,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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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를 맞이한 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 가고 있다.
올해 1월 20일 미 정권 변화로 캐나다 포함 세계 국가와 기업들에게 관세 위협이 가해지면서 향후 여파가 주시되고 있다.
캐나다의 현재 기준금리는 3.25%인데 최근 연방정부의 면세 조치 속에 1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8%를 기록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대체로 일 년에 8회에 걸쳐 기준금리를 발표하고 있다.
올해는 일정에 따라 첫 통화정책 발표가 다음 주 수요일 29일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중앙은행은 올해 1월에 추가로 기준금리를 내릴 것으로도 전망되고 있는데 향후 발표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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