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는 정회 중”… 트뤼도 사임으로 자유당 경선 3파전
Jan. 24,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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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자유당에서 새 리더가 선출되면 총리직을 사임하겠다.”라고 지난 6일 발표했다.
이로써, 현재 의회는 열리지 않고 있는데 오는 3월 24일 월요일에 2차 세션이 열릴 예정이다.
트뤼도 총리는 2015년 대선 승리 후 현재까지 집권해 왔는데 탄소세 등 야당의 반격 속에 트럼프의 관세 위협까지 더해졌고 또 프리랜드에게 부총리가 아닌 다른 자리를 권유하면서 프리랜드는 급기야 사임을 결정했다.
하지만, 프리랜드 사임 후 트뤼도에 대한 사임 압력도 커지면서 마침내 트뤼도 총리도 사임 의사를 표명했다.
현재, 캐나다 자유당 대표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힌 후보는 3명이다.
지난 16일(목)에 캐나다 은행 총재를 역임한 바 있는 마크 카니는 앨버타 에드먼튼에서 경선 출마를 밝혔다.
또 전 재무장관 겸 캐나다 부총리를 역임했다가 최근 사임한 크리스티아 프리랜드는 유니버시티-로즈데일 지역구 연방의원으로 지난 19일(일) 자유당 경선 참가를 밝혔다.
또 같은 날 19일에, 벌링턴 연방의원으로 하원 의장을 역임한 카리나 굴드도 이번 자유당 대표 경선에 참여한다고 벌링톤에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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