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학교 신축 ‘2배’ 지원…13억 불 투자
April 12,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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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목) 온타리오 정부는 학교 증설 및 확대를 위해 역사적인 투자를 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온타리오 역사상 처음으로 13억 달러를 투입해 온타리오 전역에 걸쳐 60개 학교를 짓고 또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정부에 따르면, 13억 불의 기금을 통해 27,093개의 새 학교가 만들어지고 또 1,759곳에 보육 공간이 확보할 예정이다.
레체 교육장관은 “이번 13억 불 기금은 온타리오 역사상 학교 건축 관련 최대 투자”라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정부 예산에 포함된 것으로, 온타리오에 인구가 증가하면서 학생들이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학교 건설이 필요하다고 정부는 밝혔다.
정부는 “100여개 학교는 건축 중에 있고, 200여 곳은 곳 건축이 될 예정”이라며 건축 공사 기간을 절반으로 줄여 시간과 돈을 저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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