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 주요 단신 (4. 12)
April 12,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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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 이어 미국의 뉴욕시에도 지진이 발생했는데 세계적으로 지진이 증가하고 있다.
3월 기온이 역대 최고로 오르며 전 세계 평균기온이 기록을 갱신했는데 4월에도 이른 더위가 나타나고 있다.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에는 기록적인 홍수로 11만 명이 대피에 나서기도 했다.
미국에서는 3월에 물가지수가 3.5%로 다시 올랐는데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가 지연될 전망에 국채 가격이 급락했다.
나토가 75주년을 맞았다. 나토 창설에 캐나다 포함12개 동맹국이 참여했는데 최근 스웨덴이 승인되면서 이제 32개국으로 늘었다.
미국 바이든 대통령은 일본 기시다 총리와 미일 정상회담을 개최했고 또 이어 미국.일본.필리핀 정상회담도 개최했다.
미국 정부는 이란이 드론과 미사일로 이스라엘 공격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스라엘이 이란 대사관을 직접 공격하면서 옆에 위치한 캐나다 주재 대사관도 피해를 입었다.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가 라파 침공일을 정했다.
자포리자 원전이 드론 공격을 받았는데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비난했고 우크라이나는 부인하며 러시아 자작극이라고 밝혔다.
대만 지진 여파로 TSMC의 반도체 생산에 차질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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