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포드 수상.장관’ 취임…4월 중순 개원
Mar. 21,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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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7일 2025 총선을 치룬 온타리오주의 의회는 아직 열리지 않고 있다.
지난 3월 19일 수요일에 온타리오 보수당의 포드 수상과 각료들 취임식이 로열 온타리오 뮤지엄에서 거행되었다.
온타리오 진보보수당의 포드 정부는 지난 2월 27일 시행된 총선에서 124석 중 80석을 차지하면서 세 번째 다수당 집권에 성공했다.
19일 행사에서 포드 수상의 취임 선서에 이어 새로 임명된 장관들의 취임식도 이어졌다.
더그 포드 수상은 취임사 말미에서,
“캐나다는 절대 51개주가 안 될 것이고 또 판매하지 않는다.” 라고 말하자 일동 기립박수가 터져 나왔다.
온타리오 의회는 오는 4월 14일 월요일에 제44회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부는 15일(화) 총독의 개원 발언에서 정부의 플랜과 우선 정책에 대한 윤곽이 드러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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