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일리노이, 무역.투자 촉진 협정 서명
June 14,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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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와 미국의 두 개주가 새로운 협정을 맺어 경제 협력을 다졌다.
온타리오와 일리노이는 자동차. 농업. 에너지, 식품 가공, 고급 제조 등 주요 분야에 걸쳐 무역 증가 및 투자 유치 그리고 지속적 협력을 촉진하는 새로운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온타리오 정부는 지난 11일(화) 덕 포드 온타리오 수상과 일리노이 주지사 J.B. Pritzker 가 토론토에서 이 같은 서명을 했다고 밝혔다.
온타리오주와 일리노이주는 긴밀한 무역 관계를 맺고 있는데 2023년에 총 무역 가치는 캐나다화로 290억 달러에 달했다.
온타리오는 일리노이주의 두 번째로 큰 수출 시장이고 또 일리노이주는 미국에서 온타리오의 네 번째로 큰 수출 시장이다.
이번에 체결된 일리노이와의 MOU는 온타리오가 미국의 미시간, 네바다, 인디애나에 이어 4번째로 성사시킨 협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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