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라인’ 지하철 공사 착수… 중요한 이정표 기대
Oct. 4, 2024
Global Korean Post
–
지하철 노선 확대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데 온타리오 라인의 전 구간에 대한 공사가 시작되었다고 온타리오 정부는 지난 2일(수) 밝혔다.
온타리오 정부는 캐나다 사상 최대 지하철 확대에 나섰는데 온타리오 라인, 스카보로 지하철 연장선, 에글링턴 크로스타운 웨스트 연장선, 영 노스 지하철 연장선 등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마지막 계약이 이루어지면서 Don Valley Crossing Bridge 와 West Don Crossing Bridge 등 건설 작업이 시작되어 던 밸리를 지나는 온타리오 라인 열차는 다운타운과 연결된다고 정부는 밝혔다.

온타리오 라인에는 모두 15개의 역이 들어서는데 Exhibition Place 부터 오즈굿과 퀸 등 다운타운 도심을 지나 돈밀 로드의 에글링턴 크로스타운 LRT와 연결된다.
정부는 온타리오 라인의 모든 구간 공사 착수로 약 23만 명이 도보로 빠르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에 접근할 수 있게 하는 주정부 플랜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덕 포드 수상은 “온타리오 라인은 온타리오 전역에 걸쳐 대중교통을 확대하는 정부의 약 700억 불 플랜의 중심에 있다며 오늘 발표는 우리가 해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수천 명의 탑승자들은 코크타운 역 (Corktown Station)에서 인근의 Distillery District 접근이 용이하게 되고 또 오즈굿 역 (Ontario Line Osgoode Station)은 1호선 (Yonge-University)과 직접 연결되어 러시아워 시간에 매일 12,000여 명의 통근자들에게 도움을 줌으로써 유니온역의 혼잡도는 14% 줄게 된다고 정부는 밝혔다.
–
ⓒ Global Korean Post | kh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