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예산: 코로나 대응 정부 긴급지원 변동 내용은
April 23,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지난 19일(월) 연방정부가 밝힌 2021 예산에서는 조기교육과 차일드케어에는 역대 최대 투자가 담겼다.
하지만 정부는 백신 접종 가속화로 여름철에는 경제가 재개되어 일자리 창출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8백여만 명에 대한 캐나다긴급대응혜택(CERB)은 점차적으로 감축할 예정이다.
우선 고용보험(EI)이 적용되지 않는 사람을 지원하는 CRB (Canada Recovery Benefit) 혜택 기간은 12주 연장된 최대 50주로 9월 25일까지 연장되었다.
하지만 지원금에는 변동이 생긴다.
추가된 12주 중 초반 4주간은 주당 $500이 지원되지만 나머지 8주 동안에는 주당 $300씩으로 줄어 오는 7월 17일 이후에는 $300씩 제공될 예정이다.
또 케어기버 혜택도 4주 추가되어 최대 42주까지 주당 $500이 지원되지만 경제 재개 여하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정부는 필요에 따라 CRB, EI, 병가 및 케어기버 혜택 등의 추가 연장을 위한 법안 개정은 11월 20일 이전에 하게 된다고 밝혔다.
작년 가을에 설브(CERB)가 끝난 후 330만 명은 EI를 받았는데 이번 예산에서는 3년간 39억 달러 투자로 보다 간단히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선하기로 했다.
또 캐나다긴급임금지원 및 렌트 지원 그리고 봉쇄 지원 등 비즈니스 지원 기간도 오는 9월 25일까지 연장되었다.
하지만 7월 4일부터는 임금과 렌트 지원율도 점차적으로 감소될 예정이다.
최대 6만 불까지 무이자 대출을 해주는 캐나다 긴급 비즈니스 어카운트 (CEBA)는 85만 이상의 스몰비즈니스가 신청했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올 6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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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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