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리 비숍 공항’ 확대된다…온타리오 인수 계획
Mar. 28,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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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및 온타리오와 캐나다의 중요한 교통 허브이자 온타리오에서 3번째로 붐비는 빌리비숍 공항이 확대될 전망이다.
지난 23일(월), 온타리오 정부는 현재 토론토시가 소유한 공항 대지와 시설의 소유권을 3자 협정을 맺어 주정부로 이관하는 계획을 밝혔다.
토론토의 빌리 비숍 공항은 매년 약 2백만 명이 이용하는 곳으로 캐나다와 미국의 20여개 도시와 연결되는 허브로 알려졌다.
정부는 이용자 수가 점점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토론토 항구 당국의 현대화 플랜에 따라 향후 1천 만 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1930년 말경 토론토의 섬에 세워진 공항의 승객 터미널은 원래 두 곳으로 알려졌다.
시의 다운타운 아일랜드 공항의 대체 방편으로 1930년대 말에 몰튼 공항이 세워졌고 1939년 8월 29일에 처음으로 비행기가 착륙했다.
이어 1958년에 몰튼 공항이 연방정부에 매매되면서 1960년에 토론토 국제공항으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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