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 유류세 임시 중지…9월 7일까지 가격 내린다
April 16,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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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안정되지 않은 중동 상황 여파로 유가는 물론 교통. 물류. 일상 생활 등 전반적인 경제가 타격을 받고 있다.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주유 가격의 임시 인하 소식에 주유소에는 차량들로 붐볐다.
지난 4월 9일 가격이 $1.87까지 올랐다가 11일에는 $1.729까지 떨어졌고 이어 14일에는 $1.71 그리고 16일에는 $1.73을 기록했다.
최근 국제 정세 대응 차원에서 카니 정부는 가솔린과 디젤에 대한 연방 세금을 일시적으로 중지한다고 지난 14일(화) 밝혔다.
중동 지역의 글로벌 갈등과 지속적인 공급 장애로 전 세계 유가가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 대처하고자 이번 임시 조치에 나선 것이다.
이번에 발표한 조치는 4월 20일(월)부터 오는 9월 7일까지 시행되며 이후 9월 8일부터는 원래대로 돌아갈 예정이다.
이번 조치로 일반 가솔린 가격은 리터당 10센트 또 디젤은 4센트 정도 떨어져 실상 0센트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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