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6. 27)

 

June 27, 2025

Global Korean Post

 

캐나다 소비자물가지수가 5월에 1.7%로 나타났다.

 

캐나다 장애자 혜택이 새롭게 지원되어 6월 20일부터 신청.접수가 시작되었다.

 

캐나다 스트롱 패스가 여름철에 제공되어 청소년들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니 총리는 캐나다-유럽연합 정상회담과 나토 회담 참석을 위해 순방에 나섰다.

 

헤이그에서 개최된 나토 정상회담에서 새로운 국방지출 목표가 추진되었다.

 

캐나다 국방장관은 6.25-26일 라트비아를 방문해 양자회담을 개최한다.

 

캐나다는 러시아에 77명과 39개 단체를 추가로 제재를 가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퀘벡은 6월 24일 역사와 불어. 문화를 축하하는 퀘벡 국경일을 기념했다.

 

온타리오는 전역에 걸쳐 130개 진료팀 확대를 통한 의료 지원에 올해 2억 3500만 달러를 투입한다.

 

BC 정부는 아시아 지역 3국을 방문해 무역 다변화 및 파트너쉽 강화에 나섰다.

 

앨버타는 연방정부의 1,009백만 달러 지원으로 7개의 비즈니스와 단체에 활용한다고 밝혔다.

 

매니토바는 플린 플론시의 4800명 대피자가 집으로 돌아왔고 의무적 대피령은 오전 9시부로 해제되었다고 25일 밝혔다.  하지만 노피밍 주립공원, 버드 레이크 캠핑장은 최소 7월 10일까지 폐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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