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 주간’ 맞이 시민권 수여식 개방
May 30,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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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에 따르면, 캐나다 총인구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41,528,680명에 이르렀다.
캐나다의 이민자들은 영주권을 받은 후 시민권을 받으려면 지정 장소에 참석해야 한다.
매주 여러 곳에서 열리는 시민권 수여식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시민권을 받고 있다.
정부는 5월 25일부터 6월 1일까지 시민 주간(Citizenship Week) 으로 지정하고 있다.
캐나다 이민.난민.시민부는 시민주간을 기념해 이번 주에는 시민권 수여식을 일반인에게 오픈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시민권 수여식을 참관하고 싶은 사람은 해당 장소 방문이 가능하다.
토론토시는 지난 28일 시청에서 시민권 수여식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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