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이란 공습 개시 (백악관 및 구글 지도) / Global Korean Post

 

미국, 이란 공격 개시…핵무기 우려하는 국제 사회 지지

 – 우크라이나 전쟁 4년 경과

 

Feb. 28, 2026

Global Korean Post

 

지난 2월 24일자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4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여전히 미.러.우 간 종전 협상은 지지부진한 채 우크라이나의 영토 점령을 원하는 러시아의 공격은 멈추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파키스탄은 아프간에 전쟁을 선포하면서 재충돌에 나섰다.

 

이에 더해, 급기야 미국과 이스라엘은 수개월 간 준비했다는 작전을 개시해 이란 공격에 나섰다.

미국은 이란과 핵 협상에 나섰지만 이란의 강경한 입장에 대해 압박을 가했는데 마침내 이란에 군사 작전을 펼친 것이다.

 

백악관과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

“우리는 쉽지 않은 큰 결정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인을 겨냥하는 이란에 대해 군사 작전 개시를 명령했다며 미국의 안보 강화와 번영을 증진시키겠다고 밝혔다.

 

중동 전쟁이 발발하면서 이번 전쟁이 얼마나 길어질지 모르는 불확실한 상황에 놓였고 아울러 이란 거주자들의 빠른 대피도 필요하게 되었다.

 

한편, 해외 순방 중인 카니 캐나다 총리는 28일 성명을 발표했다.

카니 총리는 중동의 테러. 최악 인권 등을 언급한 가운데 ‘핵무기 개발이 국제 평화.안보 위협이 되었다며 미국의 행동을 지지한다’ 고 밝히며 이란에 거주하는 모든 캐나다인들의 대피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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