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볼라 확산에 각국 국경 차단… WHO, 치료제 찾는다
May 29,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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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콩고 민주 공화국과 우간다에서 확산하고 있는 에볼라 질병과 관련해 각 국가들이 대처에 나서고 있다.
어제 28일(목), 세계보건기구는 여러 전문가와 자문단들이 모여 분디부교 바이러스 (Bundibugyo virus disease) 질병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 잠재적 백신과 치료제를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가 밝힌 지난 27일자 감염자 통계 자료에 따르면,
에볼라 의심 감염자는 콩고에서만 906명으로 확진자 125명, 사망자 17명, 의심 사망자 223명으로 집계 되었다.
또 우간다에서는 7건의 확진자와 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그리고 전날 26일에는 의심환자 1077명 가운데 확진자는 121명, 확인된 사망자는 17명, 의심 사망자는 246명으로 나타났다.
WHO는 치명율 50%인 에볼라가 지속적으로 국경을 넘어 지형적으로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테드로스 사무총장은 즉각적인 종전으로 인도적 지원과 의료팀이 해당 커뮤니티에 접근할 수 있도록 요청한 가운데 “에볼라 전염을 막는 건 인도적 지원에 전적으로 달렸다.” 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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