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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등 “인원 제한 없어진다”… 17일부터

  • 실내 인원 조정
  • 단 경기장, 콘서트는 예외

Feb. 14,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 정부가 오늘 (14일)  규제 완화를 발표함에 따라 예정일에 앞서 완화된 조치가 시행된다.

 

따라서 오는 목요일 17일부터 인원 제한이 완화되고 또 백신 접종 증명이 필요한 실내 장소의 인원 제한도 사라진다.  또 3월 1일부터는 모든 조치가 해지될 예정이다.

 

먼저 2월 17일부터 완화되는 공중보건조치는 다음과 같다:

  • 사회 모임의 경우 실내는 50명, 실외는 100명으로 제한된다.
  • 단체 행사는 실내 50명으로 제한되지만 실외는 제한이 없다.

 

또 백신증명이 필요한 실내 공공 장소의 인원 제한은 없어지는데 이에는 레스토랑, 바, 관중이 없는 스포츠나 짐, 시네마, 컨퍼런스나 컨벤션 센터, 카지노, 빙고홀 등이 해당된다.

또 실내에서 이루어지는 결혼식, 장례식, 종교 서비스는 2미터 거리두기 하에 인원을 수용할 수 있고 실외에서는 인원 제한이 없다.

 

하지만 스포츠 경기장과, 콘서트장이나 극장 등은 사용 좌석의 50퍼센트만 허용된다.

또 나이트클럽, 댄스 시설이 있는 레스토랑, 목욕탕, 섹스 클럽 등 백신증명이 필요한 고위험 장소의 실내 수용은 25퍼센트로 제한된다.

 

정부는 2주 동안 조치를 검토해 추가 조치를 해제할 예정이지만 오는 3월 1일에 모든 실내의 보건조치를 해제할 계획이다.

비즈니스나 기타 장소에서는 접종증명을 자체적으로 계속 선택할 수도 있다.

또 마스크 착용은 향후 추가 발표가 있을 때까지 계속 유지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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