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분간 비 오고 쌀쌀”…온냉 기후 속 ‘감기’ 주의
–캐나다 전역 저기온
May 21, 2025
Global Korean Post
–
여름철에 접어들면서 기온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올해 5월은 중순경에도 비교적 냉랭한 추위를 접하고 있다.
기상당국은 이렇게 쌀쌀한 날씨가 길게 나타난 것은 약 20년 만이라며 예년보다 한층 차가운 기온이 이번 주말과 다음 주초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광역 토론토와 오타와의 기상예보를 살펴본 바 이처럼 비가 내리고 서늘한 날씨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토론토 지역에는 오늘 21일(수) 오전부터 비가 뿌려졌는데 낮에는 5-10mm의 비가 밤에는 10mm 비가 더 내린다. 내일 22일(목)에도 10-15mm의 비가 종일 내릴 예정이다.
23일(금) 오전에는 5-10mm 비가 내렸다가 저녁에 그칠 예정이며, 24일(토) 오전에는 40% 소나기 가능성이 있지만 해를 볼 수 있다. 25일(일) 날씨는 대체로 맑고 낮 최고 기온이 16도까지 올라가고 일조량은 8시간이나 된다.
5월 마지막 주에는 18도 이상의 기온이 대체로 나타나는데 오는 26일과 27일에는 구름 낀 맑은 날씨가 예상되며 28일 수요일과 29일 목요일에는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오타와 지역의 날씨는 이번 토요일까지 비가 내렸다가 이후에는 점차 기온이 상승한다.
오늘 21일(수) 내린 비는 내일 22일(목)까지 이어지다가 저녁 무렵에 그칠 전망이다. 하지만 밤 11시부터 비가 다시 뿌리기 시작해 23일(금)에는 종일 5mm 정도의 비가 내린다.
이어 24일(토)에는 1mm 정도의 비가 뿌려진 후 그칠 예정이며, 25일(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17도까지 오르고 일조량은 6시간 정도 된다.
5월 마지막 월요일과 화요일인 26일과 27일 양일간 날씨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0도까지 올라가고, 오는 29일과 30일에는 2-4mm 비가 예상된다.
–
ⓒ Global Korean Post | GK
![[GK 포토 뉴스] “벚꽃 시즌 왔다” …5월 초 만발](https://globalkorean.ca/wp-content/uploads/2026/04/4.29-벚꽃-218x150.png)




![[GK 포토 뉴스] 봄의 전령사 ‘개나리’ 피었다](https://globalkorean.ca/wp-content/uploads/2026/04/4.21-개나리-218x1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