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5. 21)

 

May 21, 2025

Global Korean Post

 

소비자물가지수가 3월의 2.3%에서 4월에는 1.7%를 기록했다.

 

캐나다의 주택 매매가 안정화되었지만 4월 거래량은 10%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G7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모임이 3일간 앨버타의 밴프에서 개최되었다.

 

연방의회가 27일 개원한다.  찰스 3세는 오는 26-27일 캐나다를 방문해 개원연설에 나선다.

 

연방정부는 중산층 감세를 발표했는데 오는 7월 초에 시행할 계획이다.

 

캐나다 정부는 우크라이나 재건을 돕기로 하고 세계 여러 나라들과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캐나다 정부는 미국이 제안한 골든돔 미사일 국방 프로그램의 가입에 대한 논의에 나섰다.

 

온타리오와 매니토바는 자유무역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온타리오는 북부 온타리오 삼림 분야의 5개 프로젝트에 1130만 달러를 투입해 경제적 성장에 나설 예정이다.

 

앨버타 정부는 새로 임명된 장관들과 함께 지난 16일 내각 취임식을 가졌다.

 

퀘벡과 뉴펀들랜드.래브라도 2개주는 2024년에 비즈니스 생산량이 유일하게 증가했다.

 

캐나다 포스트가 금요일부터 파업에 나설 조짐을 보이고 있다.

 

벨의 정전 사고로 온타리오 퀘벡의 13만여 명 고객은 인터넷 서비스 장애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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