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학교 개강 연장…온라인 교육 방침 밝혀
Mar. 31,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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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여파로 캐나다의 주 정부들은 비상사태 연장 속에 학교 일정에도 차질을 빚고 있다.
온타리오 정부는 31일에 공립학교 교사들은 5월 1일까지, 공립학교 학생들의 개학은 5월 4일로 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런 개학 일정은 상황에 따라 학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보호가 필요하다고 여겨질 경우에는 또 다시 연장될 수 있다.
또한 사립학교나 차일드 케어 센터, EarlyON programs 등은 4월 13일까지 폐쇄되는데 이후에는 한 번에 14일씩 연장이 허용된다.
교육부는 교사가 주도하는 온라인 교육에 대해,
유치원부터 3학년까지는 학생 당 주별 5시간, 4-6학년은 학생 당 주별 5시간, 7-8학년은 주당 10시간, 9-12학년은 코스당 한 주에 3시간(학기생) 또는 코스당 한 주에 1.5시간 (비 학기생) 등 교육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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