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된 던밸리역과 서니브룩 역 /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GK] 영-에글링턴의 신축 역사…전철 개통은 아직

 

 

Dec. 05, 2025

Global Korean Post

 

GTA에서 지하철 5호선이 될 에글링턴 크로스타운 경전철 오픈이 다가오고 있다.

 

서니브룩 파크 인근에 신축된 던밀-에글링턴에는 던밸리 역사와 서니브룩 정거장이 단장을 마치고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핀치 웨스트 LRT 6호선은 내일 7일부터 서비스가 개시되지만, 우여곡절이 많았던 에글링턴 크로스타운 경전철의 운행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정부는 12월 5일자로 경전철 시운전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다며 조만간 오픈할 것이라고 오늘 5일(금) 밝혔다.

 

지하철 5호선의 승객 서비스 시작일은 메트로링스와 협력해 내년 초에 결정될 예정이며, 첫 6개월간에 걸쳐 점차 서비스 단계를 늘릴 계획이다.

마운트 데니스(웨스턴 로드)와 케네디를 오가는 19킬로미터의 노선에는 25개의 정거장이 들어선다.

 

현재 에글링턴 크로스타운 웨스트 연장선은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5호선 연장선은 마운트 데니스에서 렌포스 드라이브까지 이어지며, 앞으로는 토론토 피어슨 공항까지 연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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