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공행진 가격에 운전자들 부담…유류세 공제 후에도 상승
May 05,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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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의 호르무즈 해협의 상황이 진척되지 않으면서 유가는 여전히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연방정부가 지난 4월 20일자로 시행한 유류세 인하 조치로 가스 가격은 10센트 정도 떨어졌다.
하지만, 잠시 1불 60센트대를 기록했던 가격은 이내 점차적으로 상승하더니 1불 90센트 가까이 올라갔다.
지난 2일(토) 주유소의 최저 판매 가격표는 레귤러 1불 90.9 센트, 디젤은 2불 10.9 센트로 최근에 들어 최고치를 찍었다.
또 오늘 5일(화) 오전 기준 가격표를 살펴본 바, 대부분 주유소들은 1불 82센트~ 1불 89센트의 가격표를 제시했다.
지속되고 있는 고유가 상태가 일반 경제 및 생활 물가를 상승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
이에 전 세계적으로 하루빨리 중동 상황의 정상화 속에 경제 안정을 바라는 마음들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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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Korean Post | 곽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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