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ish Columbia Premier John Horgan and provincial health officer Dr. Bonnie Henry / Global Korean Post

 

BC, 12-17세 접종 예약 개시…3일 유급병가

 

May 21,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브리티쉬 콜럼비아는 접종 대상 연령을 낮춰 20일부터 12-17세는 접종 예약이 가능해졌다.

부모나 가디언 또는 신뢰할 수 있는 성인이 대신 접종 예약을 신청할 수도 있다.

 

20일(목) 존 호간 수상은 “보건지침이 여전히 유효하니 지침을 준수하라.”며 재개 플랜이 가까워지고 있다며 공휴 기간의 방역을 강조했다.

 

보니 헨리 보건책임자는 “백신이 효과가 있지만 면역 시스템이 형성되기까지는 기다려야 한다.”며 12-17세의 310만 명이 접종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번 청소년 접종에는 화이저 백신만 제공되고 모더나는 나중에 상황에 따라 제공될 예정이다.  또  12세 이하로도 추후 접종이 확대된다.

 

한편 COVID-19 병가와 관련해 노동 장관은 5월 20일부터 직장인들은 3일 유급 병가를 낼 수 있어 하루 $200씩 올 12월 31일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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