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3일 유급 병가”…벌금 미납자 운전면허 거부

BC Premier John Horgan / Global Korean Post

 

BC “3일 유급 병가”…벌금 미납자 운전면허 거부

 

May 14,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브리티쉬 콜럼비아에서는 주정부의 유급 병가 프로그램을 지난 11일 상정해 근로자들은 곧 프로그램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정부의 근로기준법에 따라, COVID-19 관련 유급 병가는 3일로 하루 $200씩 제공된다.

정부는 현재 50%의 근로자가 혜택을 받지 못했다며 앞으로 1백만 명이 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12일 정부는 COVID-19 벌금 미납자는 운전 면허증이나 차량등록증을 새로 발급 받을 수 없도록 하는 법안을 소개했는데 만약 통과되면 개정된 법은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BC 에서는 지난 12일까지 접종 대상자의 50% 이상이 1차 접종을 받았다며 접종을 촉구하고 있다.

백신 접종은 온라인이나  주정부 콜센터로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 사이에 전화 (1 833 838-2323) 로도 예약 가능하고 또는 가까운 서비스센터에서도 가능하다.

또 헬스번호가 없는 사람은 전화를 통하거나 직접 예약할 수 있으며 140개의 언어가 제공된다고 밝혔다.

 

정부는 앞으로 60% 접종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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