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가을 선보일 새 ‘페리’… 토론토시 ‘페리 티켓 스캠’ 경고
June 23,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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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아일랜드를 오가는 페리 두 척이 수십 년 만에 새로운 전기 유람선으로 대체될 예정이다.
토론토시는 새로 선보일 전기 유람선 두 척의 이름이 Lady of the Quays 와 Toronto Islander 로 투표 결과에 따라 정해졌다고 지난 5월 14일(목) 밝혔다.
현재 토론토 아일랜드로 향하는 페리 4척 중 90년 된 유람선과 60여년 간 운행된 유람선 등 2척을 올 가을과 내년 봄에 우선적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제일 먼저 1963년부터 60년 넘게 운행된 페리는 올 가을 말에 새 유람선으로 교체된다.
새 유람선은 차량을 싣지 않을 경우 최대 1,300명의 승객이 탑승할 수 있다.
한편, 토론토시는 페리 티켓을 판매하는 닷컴(.com) 주소의 가짜 사이트를 주의하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공식적으로 페리 티켓 구매는 토론토시의 웹사이트 toronto.ca/ferry 에서 구입할 수 있으니 가짜 사이트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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