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Feb. 25, 2022, Premier Doug Ford was joined by Monte McNaughton, Minister of Labour, Training and Skills Development, to make an announcement. / Global Korean Post

 

포드 “338만 일손 부족”… “우크라이나인 환영한다”

 

Feb. 25,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가 역사적인 노동력 부족 현상에 직면하면서 수요가 많은 전문가와 상인들에게 손짓을 하고 있다.

이 같은 노동 인구 부족 현상은 캐나다의 다른 주에서도 발생하고 있다.

 

온타리오 정부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정안을 내놓을 예정인데 만약 법안이 통과되면 30일 이내로 온타리오 밖의 근로자들도 자신의 전문이나 기술을 등록할 수 있다고 오늘 25일 금요일에 발표했다.

 

2021년 7월부터 9월 사이에 인력 부족으로 수십 억 달러 손실을 본 온타리오는 전역에 걸쳐 338,835개의 일자리가 비어 있다고 전했다.

 

덕 포드 온타리도 주수상은 다리, 도로, 고속도로, 주택, 대중교통을 건설하는 데 기술 인력이 필요하다며 “우크라이나인을 환영한다.  큰 우크라나이 커뮤니티가 에토비코에 있다.”며 살기 좋은 캐나다의 온타리오로 오라고 말했다.

 

맥노튼 노동 장관은 ‘수요가 많은 일자리’가 있다며 우크라이나 이민자를 위한 ‘패스트 트랙’을 지원할 예정이며 우크라이나인 가족을 안전하게 지원할 2만 개의 일자리 제공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한자영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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