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19일 ‘공휴일’ 지정… “쉬는 대신 묵념으로 대체도”
September 16,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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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가 오는 9월 19일 월요일을 엘리자베스 여왕을 기리는 공휴일로 정했다.
따라서 연방정부 직원들이나 관련 기관은 휴무에 들어가고 또 우편물 발송도 되지 않는다.
하지만 19일 휴일제 채택은 각 주정부나 업체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휴일을 대신해 추모 공간을 마련한 곳도 있고 또 오후 1시(동부시간)에는 묵념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지난 8일(목) 70년 재임 역사를 뒤로 한 채 세상을 떠났다.
영국에서는 19일 월요일에 여왕을 위한 장례식이 치러지는데 캐나다에서는 오후 1시ET에 오타와의 크리스트 처치 성당에서 추모식이 진행된다.
19일에 또한 퍼레이드도 진행되는데 기마병, 캐나다군, 기수 등의 행진이 이어지고 이후 공군기가 의사당과 크리스트 처치 성당을 비행하면서 기념식은 종료된다.
엘리자베스 여왕은 재임 기간 중 캐나다를 22번 공식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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