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Feb. 25,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 정부가 위기에 처한 우크라이나 지원에 나선 가운데 대러 제재를 세 차례에 걸쳐 밝혔다.
캐나다는 은행 및 정부 각료를 대상으로 제재를 가하고 또 수백 개의 수출 허가 승인을 취고하고 또 항공기, 광물, 기술 분야 등 수출 허가를 보류했는데 이후 푸틴에 대한 제재도 발표되었다.
트뤼도 총리가 발동시킨 비상사태법은 하원에서 통과된 후 23일 철회되었다. 오타와 시위 3주째에 연방,주, 시의 경찰들이 협력에 나서면 의사당 앞의 시위대를 퇴각시키는데 성공했다.
헬스캐나다는 6번째 백신으로 캐나다산 메디카고 코비펜즈 백신을 승인했다.
온타리오는 운전면허 번호판 갱신과 스티커 비용을 면제하기로 했다.
퀘벡은 3월 7일부터 초등.고교 학생들이 교실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
브리티쉬 콜럼비아에서 25일부터 70세 이상자는 전역의 약국에서 신속 검사가 가능해진다.
앨버타는 높은 유가와 가스 가격으로 5억 1천1백만 달러 흑자를 보게 되면서 헬스시스템 촉진을 공약하는 등 밝은 경제 전망을 밝혔다.
노바스코샤와 P.E.I.는 28일 접종 증명제를 해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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