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주요 단신

 

Feb. 25,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오미크론의 하위 변이 BA.2에 재감염되는 사례가 많아지면서 우려되고 있다.

코로나 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파티를 즐겨 사임 위기를 겪었던 보리슨 총리가 영국이 코비드 조치를 완화한데 이어 또 다시 모든 방역 규제를 풀고 양성 판정자도 자가격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혀 세계 최초 보건조치를 푼다.  오는 4월 1일부터는 유증상 고령자를 제외하곤 무료 신속검사도 중단할 예정이다.

 

우크라이나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러시아와 단교에 나섰는데 러시아는 체르노빌 원전을 장악한 후 수도 키예프를 공략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추가 제재에 나서며 러시아가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과 나토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인근 동맹국 보호를 위해 군사를 파견하기로 했다.

우크라이나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군사 파병을 승인을 받으며 서방국이 제재에 나서자 24일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자체 방어에 나섰다.  이후 러시아가 새벽에 우크라이나를 공습했고 바이든 대통령과 나토, 유럽연합은 대응에 나섰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와 단교에 나서며 대응에 나서면 국제사회의 도움을 요청했다.

 

미국과 러시아의 24일 외교장관 회담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전격 취소되었다.  EU는 긴급회의를 소집했고 미국과 캐나다, 영국, 독일은 러시아 은행과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에 대한 제재를 밝혔다.

미국은 러시아의 침공에 대해 러시아에 대한 제재와 지도층, 국채도 포함하는 고강도 제재를 가하기로 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을 막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에 러시아군 파병 승인을 받은 후 침공을 감행했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침공으로 국제 유가가 2% 올라 에너지 위기가 우려되면서 증시 폭락과 유가와 환율이 급등했다. 하지만 미국의 제재 발표에 증시는 다시 반등했다.

 

백신 접종에 반대하는 시위가 뉴질랜드에서도 이어졌다.  의회 밖에서 2주간 야영한 시위대들은 22일에 한 차량이 폴리스 라인으로 돌진했고 또 다른 시위자들은 최루탄 가루를 뿌려서 경찰이 야영지를 진압하고 용의자 3명을 체포헸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Previous article트뤼도, 비상사태법 철회 “더 이상 비상상황 아니다”
Next article캐나다 주요 단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