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9. 6)

 

 

Sept. 6, 2024

Global Korean Post

 

 

가을이 비공식적으로 시작되었지만 여전히 여름 날씨는 지속되고 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지난 4일 기준금리를 0.25% 인하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8월달 고용은 0.1% 올랐고 실업률은 6.6%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캐나다가 중국산 전기차에 관세를 발표하자 중국은 카놀라 반덤핑으로 대응에 나섰다.

 

캐나다 정부는 약 240만 달러를 Toronto Evergreen Brick Works에 투입해 2025년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타리오 정부는 브램튼의 주택 건축을 용이케 하기 위해 상수로 프로젝트에 2,97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온타리오는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교실에서 학생들의 휴대폰 사용 금지 조치를 본격적으로 시행했다.

 

에어 캐나다 조종사들의 파업 기한이 다가오면서 노사 합의가 주목되고 있다.

 

GTA 주택 매매가 8월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의 전기 오븐 32만여 개가 화재 우려로 리콜 처리되었다.

 

욕 지역의 차량절도가 올해 두 배로 증가했고 조직범죄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블로는 무명 브랜드를 제공하는 그로서리 스토어를 온타리오 윈저에 처음으로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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