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8. 16)

 

 

Aug. 16, 2024

Global Korean Post

 

캐나다 서부와 중부에 산불 확산하면서 대기질이 우려되고 있다.

 

캐나다의 2023년 산불이 10년치 정도의 탄소를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엠팍스 비상사태가 선포되면서 캐나다 정부는 특히 여행자들에게 예방과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정부 당국은 고속 인터넷 요금을 낮추기 위한 작업에 나선 가운데 내년 2월부터 새로운 경쟁 구도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는 캐나다 임시 외국인 노동자 프로그램의 사기 증가에 대한 새 조치에 나선다.

 

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GTA 의 주택 매매량은  7월에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정부와 온타리오는 4년간 6400만 달러 합작 투자를 통해 산불 진압 장비 등 구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온타리오는 2024-25년도 예산에서 980억 달러 적자를 예상하고 있다.

 

온타리오는 6세 미만의 데이케어 요금을 하루당 22불까지로 제한할 예정이다.

 

비씨의 과일 농가 폐쇄에 Okanagan 농부들은 정부에 대한 지원 요청에 나서기도 했다.

 

에어비엔비 등록제가 9월부터 시행되면서 단기 임대가 규제된다.

 

캐나다 젯라인이 운영을 중단하고 채무 보호 신청에 나섰다.

 

에어 캐나다 조종사들이 다음달 초에 파업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어 우려된다.

 

구글은 캐나다의 디지털 서비스 세금으로 광고에 새로운 비용을 부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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