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May 21,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는 오는 7월 화이저 백신만 9백만 회분의 백신을 수령할 예정이다.
연방정부는 국내 제약시설에 4억여 달러 프로젝트로 백신 생산의 가속화와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국경 규제 조치와 인도,파키스탄 항공 입국이 6월 21일까지 연장되었다.
미국에 백신 접종을 위해 국경을 건널 경우 돌아오면 반드시 격리해야 한다고 보건당국은 밝혔다.
캐나다의 연간 인플레이션이 2011년 이후 빠른 속도로 상승하는 가운데 계속 오르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속에 아편 중독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했는데 온타리오는 7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타리오는 20일 모델링 발표 후 3단계 재개 플랜을 밝혔다.
퀘벡은 통금을 해제하고 실외 모임을 허용하는 여름 재개 플랜을 밝혔다.
앨버타는 사상 최대 투자로 22,000개 일자리 훈련 프로그램을 밝혔다.
매니토바는 최근 코로나 감염자 증가로 조치를 강화하고 2차 접종 플랜도 밝혔다.
몬트리올에서는 17일 오전에 3.9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캐나다 정부는 미얀마의 지속적인 군부 진압과 관련 10명의 개인과 10개 단체에 대해 추가 제재를 한다고 17일 밝혔다.
캐나다와 미국.멕시코 간의 화상회의가 이틀간 열려 새로운 삼자무역협정 시행과 북미 무역 파트너쉽 강화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