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2. 25)

 

 

Feb. 25, 2025

Global Korean Post

 

 

피어슨 국제공항은 델타 여객기 추락 사고가 수습되면서 정상 운영에 나섰다.

 

정부는 조류독감 백신을 확보해 감염자를 위한 접종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G7 정상회담이 오는 6월 앨버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캐나다 정부는 우크라의 군사 지원에 6480만 달러를 발표했다.

 

캐나다군은 북극 국방 및 주권 강화를 위한 연례 행사NANOOK 2025 를 2.23-3.9 기간에 진행한다

 

팀 캐나다의 무역 사절단 220여 명이 호주를 지난 16-18일에 방문했다.

 

캐나다 정부는 7개의 마약 카르텔을 테러단체의 리스트에 올렸다.

 

정부는 모바일 통신업자들에게도 위성을 통한 무선 서비스 확대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부는 온타리오의 남부 전역에 더 많은 주택 건축을 위해 10곳 건축업자 지원에 약 190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정부는 BC의 해초와 조개류 생산업자들의 지속적인 양식업 관행을 지원하고 경쟁 촉진을 위한 밴쿠버섬의 두 개 프로젝트에 110만 불을 지원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온타리오는 조기 총선을 오는 27일에 시행한다.

 

노스웨스트 준주에 정부는 총 4백만 달러를 투입해 현지 식품 안보를 위한 투자에 나선다.

 

캐나다 목재 생산자들은 미국의 반 덤핑 관세로 가격 급증이 우려되고 있다.

 

비씨는 의회를 개회한 가운데 미국을 향해 관세 반격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3년에 친밀 관계의 파트너로부터 무기를 사용한 폭력 피해자가 증가했다. 1038명 중 84%는 여성과 소녀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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