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June 29, 2023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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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캐나다 데이를 맞아 캐나다 전역에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캐나다 5월 소비자물가는 3.4%로 2021년 6월 이후 최저치를 보였다.
캐나다 퀘벡에서 산불이 지속되면서 몬트리올 지역에 스모그 경보가 내려졌는데 공기질이 캐나다와 미국의 수백만 명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정부는 인력 부족 현상에 5개 분야에 이민자 수용에 나서며 최근 의료 이민자 500명을 수용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의회에서 동물에 대한 화장품 테스트를 금지하는 법안이 통과되어 더 이상 허용되지 않는다.
약품 수입이 증가하고 있는데 모든 임상 시험 단계에 있어 약 30%는 암 치료 관련 약품으로 코로나 바이러 치료를 위한 감염병 치료약이 15% 증가했다.
캐나다는 26-27일 이틀간 회의를 주최해 국제 동맹국들과 악성 사이버 활동에 대한 집단적 대응 개발 및 확대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란이 캐나다를 국제사법재판소에 기소하자 정부는 이란의 신청서를 분석해 적절한 다음 행보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캐나다는 이란이 사람의 생명과 인권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어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캐나다 시민권 시험에서 많은 사람들이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오타와 공항과 핼리팩스 스팬필드 공항에서 오는 8월 23일경 검증된 여행자 검사 관련 시범 프로젝트를 개시한다.
시니어 인구가 캐나다에서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인구 그룹이 되고 있다. 2051년까지 25%를 차지해 15년 내로 11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온타리오는 기술 인력 부족을 메꾸기 위해 엔지니어에 이어 트럭 운전자 무료 교육을 밝혔다.
노바스코샤는 680만 달러를 이민서비스협회에 투자해 새로운 이민자에 대한 사전 도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밴쿠버에서 올해 발생한 산불 중 사람에 의한 화재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토 시장 보궐선거 결과 올리비아 차우가 당선되었다.
인디고 서점이 사이버 공격 후 수백만 불 손실을 보았는데 올해 4960만 불 손실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7천만 달러 로또 맥스 복권이 지난 1년간 찾아가지 않아 29일에 유효기간이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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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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