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1. 15)

 

 

Jan. 15, 2026

Global Korean Post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12월에 실업률이 6.8%로 올랐다고 밝혔다.

 

캐나다는 올해 1월1일부터 형광 전구를 금지해 LED 전구 사용으로 전환되었다.

 

마크 카니 총리가 중국을 방문해 무역 관계 개선에 나섰다.

 

캐나다 재무.국세 장관은 11-12일 기간에 워싱턴에서 열린 G7 장관들과의 회담에 참석했다.

 

연방정부와 서스캐츄원 정부는 새로운 39개 상품 리서치 프로젝트에 97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퀘벡의 르고 수상이 14일에 사임을 밝혔다.  30년 만에 사임을 발표한 르고 수상은 새로운 리더가 선출될 때까지 자리에 머물 예정이다.

 

온타리오는 토론토에서 티민스까지 이동하는 첫 열자를 선보인 가운데 연말에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온타리오는 핵발전소에서 온타리오 호수를 통과하는 해저 전기 케이블에 15억 달러를 지원한다.

 

뉴브매니토바는 모바일 기기로 디지털 헬스 카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12일부터 개시했다.런즈윅은 알츠하이머와 치매에 대한 액션 플랜을 공개했다.

 

B.C  정부는 1.12-17일 기간에 인도에 무역사절단 임무에 나섰다.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전 장관이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으로부터 경제고문으로 임명되어 의원직을 사임했다.

 

로저스는 5천만 달러 프로그램을 개시해 청소년들의 화면 시청 시간을 줄이는데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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