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 주요 단신
June 29, 2023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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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산불이 이어지면서 화재 연기가 미국의 공기질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세계적으로 기준금리 추가 인상이 제기되면서 소비자들의 고통이 우려된다.
국제원자력기구는 7월 4일 일본을 방문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최종 보고서를 전달하고 또 한국과 뉴질랜드를 방문해 설명할 것으로 보인다.
바이든 대통령은 러시아의 무장 반란과 무관하다고 말한 가운데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 지원과 와그너 그룹 관련 기업과 개인 제재를 밝혔다.
러시아 용병 수장의 반격이 푸틴에 대한 엘리트층의 신념을 흔들었는데 푸틴이 군고위 간부 경질에 나섰다. 프리고진은 벨라루스에 도착했다.
유엔은 러시아의 흑해곡물협정 탈퇴 가능성과 관련 식량 파동을 경고했다.
유엔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수백 명의 시민을 억류한 가운데 77명은 처형했다고 밝혔다.
프랑스에서 17세 청년이 경찰의 총에 사망하면서 거센 반항에 대비해 정부는 4만 명의 경찰을 배치할 예정이다.
탑승자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타이태닉 관광 잠수정 잔해에서 유해가 발견되었다.
미국의 내셔널 지오그래픽 월간지의 기자들이 소유주 월트 디즈니로부터 전원 해고 통보를 받았다. 앞으로는 프리랜서 계약에 따라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포드는 전기차 생산으로 전환하면서 북미에서 최소 1천 명의 직원을 추가 감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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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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