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주요 단신

June 16,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FDA는 올 가을 코로나 백신을 업데이트 해 오미크론 변이 XBB를 목표로 할 예정이다.

 

미국의 5월 소비자 물가가 큰 폭으로 둔화화면서 기준금리 동결 기대가 높았었는데 예정대로 연준은 15개월 만에 처음으로 금리를 동결시키면서 기준금리는 5- 5.25% 에 머물렀다.  하지만 향후 연말까지 두 차례 소폭 인상 가능성도 시사했다.

 

내년부터 영국 정부는 전자여행허가제 시행으로 입국 전 안전검사 강화에 나서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해 한.미.일. 안보실장은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

 

나토는 러시아와 독일이 긴장 속에 있게 되면서 역사상 대대적인 공군 연습을 전개했다.  또 나토는 우크라이나의 나토 회원국이 되기 위한 장기적 절차를 개편해 장애를 없앨 예정이다.

 

우크라이나가  7개 도시를 탈환하면서 대반격을 위한 전선 점검에 나섰다.

 

아프리카 리더들이 우크라이나 키이우를 방문해  평화 미션을 시작했다.

 

미중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중국을 이번 주에 방문할 예정이다.

 

그리스에서 난민들이 탑승한 배가 전복되면서 최소 79명이 사망했는데 수백 명의 추가 사망자가 우려되고 있다.

 

연방정부의 기소로 첫 전직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마이애미 법원에 출석한 트럼프는 기밀반출에 대해 죄가 없다고 주장했다.

 

일본은 주민들과 주변국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오염수 방류를 위한 시운전에 나선다.

 

티켓매스터는 바이든 정부와의 회의에서 고객들이 가격을 투명하게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일본 자위대에서 18세 훈련병이 3명에게 총격을 가해 2명이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인도와 파키스탄은 강력한 태풍 여파로 수천 명이 대피했다.

 

미국 펠라델피아의 도로에서는 유조선 트럭에 불이 나면서 95중 충돌이 발생했다.

 

미국 시애틀에서 묻지마 총격으로 한인 부부가 총상을 입었는데 8개월 된 태아와 부인은 사망했고 남편은 부상을 입었다.

 

하와이 화산 분출에 이어 필리핀에서도 화산 용암이 흘러내려 1만여 명이 대피했다.

 

덴버에서 너겟츠가 처음으로 NBA에서 승리한 후 총격 사고로 9명이 사망했는데 경찰 수사에서 마약 거래와 연루된 것으로 나타났다.

 

AI 를 이용한 펜타곤 인근에 불이 난 가짜 사진에 이어 영상 통화 속 얼굴을 바꾼 채 보이스피싱을 벌이는 등 인공지능 이용 범죄들이 벌써 우려되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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