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6차 파동 위기’… 고위험군 ‘PCR검사, 항생 치료 확대’
April 12,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꾸준한 오미크론 변이 증가세로 온타리오주가 마침내 6차 파동 위기에 처했는데 향후 감염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온타리오에서는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2차 추가접종이 진행되고 있는데 보건당국은 고위험군에 대한 조치를 확대했다.
11일(월) 키어란 모어 온타리오 헬스 의료 책임자는 PCR 검사와 팍스로비드와 같은 COVID-19 항바이러스 치료제 대상 범위를 즉시 확대해 취약자 보호와 병상 유지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구강 항생제는 무료로 지급되며 의사나 클리닉 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확진자는 항상 마스클 착용하고 가벼운 증상이라도 집에 머물라”고 모어 박사는 당부했다.
따라서 11일부터 다음과 같은 고위험군은 검사와 치료제를 받을 수 있다:
– 18세 이상의 면역저하자
– 70세 이상자
– 백신 3회 미만 접종한 60세 이상자
– 3회 미만 백신 접종하고 최소 한 가지 만성질환을 가진 18세 이상자
적격 대상자는 누구든 온타리오의 테스팅 센터에서 PCR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이외에 항생 치료제 관련 내용은 별도 기사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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