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토 5개 역 주변 개발…”역사 주변 달라진다”
- 트랜짓 기반 커뮤니티 추진
April 13,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 정부가 토론토시와 협력해 5개의 교통기반 커뮤니티 건설에 나선다.
정부는 온타리오 라인을 따라 ‘트랜짓 기반 커뮤니티( transit-oriented communities)’를 구축해 교통, 주택, 상업 공간, 공원부지 및 기타 부대시설을 통합할 계획이라고 12일 (화) 밝혔다.
정부가 교통기반 커뮤니티 구축에 나설 5곳은 미래의 이스트 하버역, 코크타운, 퀸-스파다이나, 킹-배더스트, 익스히비션 역 등이다.
온타리오 라인은 익스히비션/온타리오 플레이스에서 온타리오 사이언스센터까지 15.6킬로미터가 연장되는데 이 온타리오 라인에는 15개의 정거장이 들어서게 된다.
정부는 이 같은 교통기반 커뮤니티 모델은 밴쿠버를 포함해 세계의 다른 곳들- 영국 런던, 호주 시드니, 미국 캘리포니아와 워싱턴 DC, 일본의 도쿄 등에서 성공적으로 시행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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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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