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의사당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온타리오, 최저 임금 $15로 인상한다

 

Nov. 6,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이전 정부에서 제기된 바 있지만 포드 정부가 중지시켰던 임금 상승이 현실화된다.

 

 

2일 덕 포드 온타리오 주수상은 시간당 최저 임금을 $14.25에서 $15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상분은 내년 1월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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