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최저 임금 $15로 인상 온타리오 의사당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온타리오, 최저 임금 $15로 인상한다 Nov. 6,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이전 정부에서 제기된 바 있지만 포드 정부가 중지시켰던 임금 상승이 현실화된다. 2일 덕 포드 온타리오 주수상은 시간당 최저 임금을 $14.25에서 $15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상분은 내년 1월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RELATED ARTICLESMORE FROM AUTHOR 2026 월드컵: 캐나다 16강전 상대는 모로코 온타리오, 패밀리 낚시 주간… 디지털 면허 선보인다 기름값 하락…가계 식비는 상승. 저축은 2년 만에 최저 추천 뉴스 [GK] 2026 새 혜택 및 OAS. CCB...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유지… “고유가 여파…” [GK] “빈부 소득 격차 증가”… GST/HST 크레딧... [GK] ‘RRSP’ 2026 한도는… 인출 시 세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