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최저 임금 $15로 인상 온타리오 의사당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온타리오, 최저 임금 $15로 인상한다 Nov. 6,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이전 정부에서 제기된 바 있지만 포드 정부가 중지시켰던 임금 상승이 현실화된다. 2일 덕 포드 온타리오 주수상은 시간당 최저 임금을 $14.25에서 $15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상분은 내년 1월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RELATED ARTICLESMORE FROM AUTHOR 최첨단 ‘온타리오과학센터’ 공식 기공…2029년 오픈 예정 캐나다 국방조달 전환…카니, 새로운 국방 파트너십 발표 캐나다, 에볼라 질병 규제… ‘국경 조치 및 격리’ 발표 캐나다 서부권 수상들 연례 회동…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뜨겁다”…6월 발표 예정 ‘신상 기록 증명서’ 발급 … 소요 시간 줄어들 듯 CDCP 갱신 하셨나요?…6월 1일까지 [GK] 세후 추가되는 ‘팁’… “물가 상승에 부담 커진다” 올해 ‘스노우버즈’ 마지막 비행쇼… 2030년 초반 새 공군기 조달 추천 뉴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유지… “고유가 여파…” [GK] “빈부 소득 격차 증가”… GST/HST 크레딧... [GK] 2026 새 혜택 및 OAS. CCB... [GK] ‘RRSP’ 2026 한도는… 인출 시 세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