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의사당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온타리오, 전기세. 일자리. 산파, 주택 지원 발표 내용은

 

April 6,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 정부는 최근 주택 공급을 비롯해 전기료 할인, 일자리 증가, 조산원 지원 등의 정책을 발표했는데 관련 내용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온타리오 주택 장관은 부족한 주택 공급 지원을 위해 2031년까지150만 호 주택을 건설할 계획으로 주택구입자와 세입자 보호를 위한 법안을 6일 발의했다.  첫 주택 구입자들에게 일정기간 숙고 시간을 주어 구매를 취소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또 세입자 보호와 관련 조치로는 임대차위원회에 직원 충원으로 적체된 신청서를 처리하고 광범위하게 세입자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5일 밝혔다.

 

에너지 장관은 전기요금 지원 차원에서 소득 범위를 조정해 4인 가정은 $11,715, 부부는 $8,285로 올렸다.  이로써 세전 소득이 4인 가구 $84,872  부부 $60,014에 해당하면 연 $750까지 전기 비용이 내려간다고 5일 밝혔다.

 

경제개발.일자리 창출.무역 장관은 6일 통계청 발표에 따라 온타리오에서는 올 3월 21,400개의 일자리가 증가했다며 국내 및 글로벌 회사의 새로운 투자로 연속 6개월 째 일자리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 장관은 온타리오산파협회(AOM) 회원들에게 1%  보상 증가와 서비스 확대로1년간 1,60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k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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