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비상조치 “유의 사항은”
April 2,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에서 감염자가 급증하면서 3일(토)부터 온타리오 전역에 걸친 광범위한 비상조치가 내려졌다.
이번 조치는 따뜻해진 날씨 속에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해 이전에 내린 비상사태령이나 자택대기령 수준의 강력 조치는 아니다.
따라서 실내 모임은 금지되고 실외 모임은 5명까지 허용된다.
단 가족끼리는 예외이다.
레스토랑, 바, 식음료점은 실내.외 영업은 금지되며 테이크-아웃이나 드라이브-스루 또는 배달만 가능하다.
소매점에서의 쇼핑 제한으로,
슈퍼마켓, 식료품점, 파머스 마켓, 약국 등에서는 수용 인원이 50%로 제한되며 비필수 상점에서는 25%로 제한된다.
미용실 등 퍼스널 케어서비스 운영은 금지되며 또 실내외 스포츠 시설 및 피트니스 이용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금지된다.
또 데이 캠프도 폐쇄된다.
결혼식, 장례식, 종교 서비스 및 기타 의식은 실내 룸당 15%, 실외에서는 2미터 거리를 두어야 한다.
하지만 리셉션 등의 서비스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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