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주택 장관 / Global Korean Post

온타리오 ‘그린벨트’ 논란…“2곳 되돌린다”

Sept. 1, 2023

Global Korean Post

 

그린벨트 관련 개발업체의 문제가 부상하면서 포드 정부가 논란에 휩싸였다.

 

온타리오 정부는 에이작스의 킹스턴 로드 이스트의 765와 775 부지를 그린벨트로 되돌리는 과정을 시작했다고 지난 8월 30일 밝혔다.

 

해당 부지에 주택을 짓는 대신 상업용 주차장이 들어섰고 또 최근 매매 리스팅에 오르면서 문제가 되었다.

 

포드 정부는 주택 공급난 타개를 위해 150만 호 건설을 목표로 내걸고 있다.

 

덕 포드 온타리오 주수상은 8월 31일(목) 주택장관 해임 관련 기자 질문에 대해 “우리가 할 일은 주택을 짓는 것”이라며 “프로세스를 수정하고 또 주택 건설을 위해 같이 갈 것”이라며 클락 장관에 대한 신뢰를 보였다.

 

 

또 같은 날, 온타리오 주택 장관 스티브 클락은 별도 기자회견에서 사죄를 표명했다.

 

스티브 장관은 ‘전 직원에게 너무 의지했고 그의 일 처리를 간과했다며 후회한다’고 밝혔다.

직원이 투명하게 일을 진행하지 않은데 대해 사죄하며 “차기 과정은 더 개방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khj

ⓒGlobal Korean Post







Previous article‘메트로’ 문 연다…장기간 시위 종료
Next article브리티쉬 콜럼비아 ‘비상사태’ 연장…3500여 명 구슬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