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2017년도 ‘이민자의 날’ 행사 중 시민권 수여식 / / Credit: 재스민 강 (Global Korean Post : GlobalKorean.ca)

영주권 신청 접수 6일 개시…유학생에 최다 오픈

  • 총 9만 명 신청 가능

 

May 05,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 이민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영주권 신청 접수가 시작된다.

올해는 9만 명의 필수근로자와 캐나다 기관에서 교육을 마친 국제 유학생을 대상으로 캐나다 경제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영주권 신청의 길이 열린다.

 

신청 조건은;

-헬스케어 전문 분야나 또는 사전 승인된 필수 직업 분야에서 최소 1년 정도 근무 경력을 지녀야 한다.

-또 국제 유학생은 2017년 1월 이전인 지난 4년 이내로 캐나다의 적격한 대학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9만 건의 영주권 신청 접수 대상은 다음의 세 분야가 해당된다.

  • 헬스케어 분야의 임시 근로자들을 위한 신청서는 2만 건
  • 비 헬스케어의 필수 선정 직업군의 임시 근로자들을 위한 3만 건
  • 캐나다 학교를 졸업한 국제 유학생을 위한 4만 건

 

이번에 정부는 9만 명의 신청자중 국제유학생에게 제일 많은 4만 명을 배정했다.

신청서 접수는 이민.난민.시민부 (IRCC)의 온라인 사이트에서 5월 6일(목) 오후 12시 EDT 부터 받기 시작한다.

신청 기한은 올 11월 5일까지 또는 신청자가 최대 숫자에 도달할 때까지 지속된다.

 

신청서 작성 시 유의사항은;

-신청서를 접수하기 이전에 자신의 자격 유무 확인이 필요하다.

-또 모든 신청서에는 반드시 지정된 테스트 기관에서 받은 유효한 언어 테스트 결과를 제출해야 하는데 이전에 받은 언어 테스트 결과가 2년 미만이면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 의료 검사도 필요하다.  이전에 영주권 신청을 위해 이민의료검사 (IME)를 받은 사람은 해당 정보를 제출해도 되지만 혹 수용이 되지 않을 때에는 새로 검사를 받아야 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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